주요 역별 30분 안에 닿는 역
종로3가와 시청처럼 노선이 모이는 도심이 30분 안에 가장 많은 역에 닿아요. 마곡나루처럼 한쪽 끝에 있는 업무지구는 절반 아래예요. 전체 337개 역 기준이에요.
| 출발역 | 20분 | 30분 | 45분 |
|---|---|---|---|
| 종로3가 | 145 | 289 | 335 |
| 시청 | 136 | 280 | 336 |
| 을지로입구 | 123 | 267 | 336 |
| 성수 | 118 | 252 | 332 |
| 광화문 | 116 | 249 | 334 |
| 여의도 | 135 | 244 | 331 |
| 선릉 | 118 | 240 | 330 |
| 강남 | 105 | 236 | 331 |
| 홍대입구 | 125 | 230 | 327 |
| 잠실 | 117 | 222 | 322 |
| 역삼 | 93 | 214 | 328 |
| 삼성 | 94 | 211 | 324 |
| 구로디지털단지 | 88 | 192 | 297 |
| 가산디지털단지 | 66 | 149 | 282 |
| 마곡나루 | 52 | 123 | 265 |
왜 도심이 유리할까
지하철망은 사대문 안에서 가장 촘촘해요. 1·2·3·4·5호선이 종로·을지로 일대에서 서로 엇갈려서, 어느 방향으로 가든 갈아타지 않고 갈 수 있는 역이 많아요. 갈아타기 한 번에 5분씩 붙는 계산이라, 한 번에 가는 역이 많은 곳일수록 숫자가 커져요.
이 표를 볼 때 주의할 점
- 집에서 역까지 걷는 시간과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은 빠져 있어요. 실제 출근 시간은 이보다 10분 안팎 길어요.
- 9호선 급행처럼 일부 역을 건너뛰는 열차는 계산하지 않았어요. 9호선 급행역 주변은 실제가 더 빨라요.
- 서울 밖 역(판교·과천 등 일부)은 지도에 넣지 않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