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급 세계지도

유럽연합 27개국 소득 비교

유럽연합 27개국 사람들의 중간 생활 수준을 한국과 같은 단위로 바꿔 줄 세웠어요. 대부분 같은 방식의 소득 조사라 나라끼리 견주기 좋아요.

나라별 중간과 한국의 위치

'중간'은 각 나라 사람을 소득 순으로 줄 세운 한가운데 값을 혼자 사는 사람이 한 달에 쓸 수 있는 돈으로 맞춰 2025년 한국 물가로 바꾼 금액이에요. '한국 중간이면'은 한국의 중간(혼자 월 220만 원)이 그 나라에서 몇 번째쯤인지예요.

유럽연합 27개국 중간 생활 수준(혼자 사는 사람 기준 월 금액)
나라중간(월)한국 중간이면조사
룩셈부르크390만 원상위 83%2019 소득
오스트리아310만 원상위 76%2019 소득
네덜란드290만 원상위 75%2019 소득
벨기에290만 원상위 75%2019 소득
독일280만 원상위 70%2018 소득
몰타280만 원상위 70%2019 소득
덴마크280만 원상위 73%2019 소득
아일랜드270만 원상위 70%2018 소득
프랑스270만 원상위 67%2018 소득
핀란드270만 원상위 68%2019 소득
키프로스260만 원상위 64%2019 소득
스웨덴260만 원상위 66%2019 소득
스페인240만 원상위 57%2019 소득
이탈리아230만 원상위 54%2018 소득
슬로베니아220만 원상위 54%2019 소득
체코190만 원상위 39%2019 소득
에스토니아190만 원상위 41%2019 소득
포르투갈170만 원상위 33%2019 소득
리투아니아170만 원상위 34%2019 소득
크로아티아160만 원상위 26%2019 소득
라트비아160만 원상위 29%2019 소득
슬로바키아150만 원상위 17%2019 소득
헝가리140만 원상위 20%2019 소득
그리스140만 원상위 21%2019 소득
루마니아120만 원상위 14%2019 소득
불가리아110만 원상위 18%2019 소득
폴란드100만 원상위 8.8%2019 소비

27개국 중 12곳에서는 한국의 중간이 더 위

27개국 가운데 12개 나라에서는 한국의 중간이 그 나라의 중간보다 위에 놓여요. 가장 높은 룩셈부르크의 중간은 390만 원, 가장 낮은 폴란드는 100만 원으로 한 지역 안에서도 3.7배 차이가 나요.

유럽연합 밖의 이웃도 같은 단위로 보면 영국 240만 원, 스위스 340만 원, 노르웨이 350만 원, 아이슬란드 320만 원이에요.

조심해서 볼 점

출처: 세계은행 Poverty and Inequality Platform(2017년 구매력 기준), Our World in Data 정리본. 평균 가구원 수는 UN 가구 규모·구성 2019. 계산 방법은 계산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.